숙소를 중문에 예약했는데 밥 먹기 전 시간이 조금 남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딘가를 갈 수 있는 시간인데 어딘지는 몰라 제주올패스로 갈 수 있는 장소중 가장 가까운 장소로 찾아가 본 박물관이 살아있다입니다.
예전부터 라디오 광고인가?에서 이름은 많이 들어본 곳이라서 낯설지가 않습니다.
뭐 하는 곳인지는 몰랐지만 많이 들어본 이름이라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패스로 입장했기 때문에 비용이 추가로 들지는 않았지만 입장료가 1인에 만원 이상입니다.
올패스 아니라도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더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착시아트라고 하던데 사진 찍고 놀 수 있는 신기하고 엄청난 공간입니다.
그 넓은 장소를 꾸며놓은 게 대단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6살 아이 반응은 시큰둥했습니다. ㅎㅎ
너무 넓고 많은 장소에서 사진만 찍으려고 하니 재미가 없었나 봅니다.
초등학생 이상되는 아이나 연인이라면 너무 좋은 장소로 보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고 하면 너무 신기하고 합성 같은 느낌의 사진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장소입니다.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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