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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48시간 관광지 입장권 투어패스, 올패스

by Blue Green Color 2023. 4. 7.

제주도에는 유료 관광지가 상당히 많은데 아이와 같이 가게 되면 여기저기 가봐야 할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장권이 상당히 비싸서 가족 모두 가게 되면 그 가격만해도 상당합니다.

작년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알게된 제주투어패스입니다.

제주도에 있는 여러 유료 관광지를 48시간 내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이용권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른 곳도 있을 거 같지만 많이 이용하는 패스는 제주투어패스와 올패스입니다.

작년에는 제주투어패스를 이용했는데..

올패스도 괜찮을 거 같아 48시간 올패스를 구입해 봤습니다.

네이버에서 가장 저렴한 판매자한테 구입하면 카카오톡으로 구입한 상품이 전달됩니다.

아이까지 3명이라서 3개를 구입했는데 가격도 같은데 왜 따로 바코드가 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제주투어패스는 48시간 동안 8군대 새용한 거 같습니다.

사용 후 한 시간이 지나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48시간이라지만 저녁부터 아침까지는 열려있는 곳도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갈 수 있는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구입하지 않으려 했는데.. 제주도 여행일정을 생각할 틈도 없이 하루 전에 비행기표를 구입해서 이번 여행은 제주올패스투어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

제주 투어패스와 올패스는 운영방법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8시간 내에 제휴된 곳에서 입장권을 받거나 각각의 제휴점에서 제공하는 음료나 빵과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시간기준으로 한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곳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하기 하루 전 뽑아서 갈 곳을 대충 찾아본 사진입니다.

제주 투어패스가 조금 더 많아 보이지만 올패스도 제휴된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실제로 마음먹고 도장 깨기처럼 간다면 48시간 동안 20군대 정도 갈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행을 가는 거라 ㅎㅎ 그렇게 까지는 못하고 최대한 많이 가보기로 했습니다.

 

첫날 많은 곳을 방문해서 두 번째 날은 몇 군데 못 갔지만 나중에 확인해 보니 11 군대정도 방문한 거 같습니다.

아이도 좋아하는 곳도 많아 만족스럽게 왔지만 몇 가지 문제도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가장 큰 문제는 카트 체험을 하려고 방문했는데.. 도착해 보니 문이 잠겨 있습니다.

옆가게에 원래 안여는 곳이냐 물어봤더니 오전에 조금 비가 와서 가셨나 보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받는 야외체험이라면 확인해 보고 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투어패스와 올패스를 둘 다 사용해 본 경험으로 투어패스가 어플? 사용성이 더 좋았습니다.

주변위치한 곳도 카카오톡 하고 연결된 어플에서 찾기도 조금 더 쉬웠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는 경우라면 패스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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